안녕하세요. 셩루입니다.최근에 코로나가 2단계로 다시 격상하기 전에 방문하고 뒤늦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.

원래 잘 돌아다니지 않는 편이지만 집콕이 길어지다 보니 우울하더라고요. 그래서,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고 "우왕 예쁘다.

분위기 쩌는데?!" 하면서 눈여겨 본 "오늘 맥주 한 잔"이라는 분위기 있는 술집에 칵테일이라도 할 겸 방문했습니다.

밤에 봐야 역시 더 감성 돋게 멋있더라고요. 1층은 오늘 맥주 한 잔 2층은 오늘 와인 한 잔으로 각 운영하고 있었어요. 어딜 가나 그렇듯, 출입하자마자 QR코드 먼저 딱 찍고, 명부 작성한 후에야 입장이 가능했습니다.

오늘 맥주 한 잔 처음 들어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