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셩루입니다 ღ 제 반려견 말티푸 딸기가 벌써 6개월 차에요.

새끼 강아지 4개월 차부터 슬슬 산책을 시작했는데 10분 간격으로 짧게 여러 번 나가주면 사회화 적응에 좋다더라고요. 처음 강아지 산책 나갈 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나갔다가 발도 더러워지고 밖에서 염화칼슘을 밟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길가에서 날카로운 것을 밟고 다칠까 걱정되더라고요.

그래서 강아지 신발을 구매했는데 아무리 작은 신발을 사도 좀 커 보이고, 매번 불편해하면서 어느새 벗겨져 있더라고요. 양말식 강아지 신발도 마찬가지로 구매해봤지만 산책할 때 신고 나가면 한 짝씩 없어지기 일쑤였죠.

그러던 중 강아지 붕대 신발을 발견했어요. 마치 양말처럼 탄성이 좋아서 강아지 신발을 처음 신어도 아이들이 적응하기 좋겠더라고요.

옐로우 외에도 컬러나 디자인이 다양하지만 다른 색을 신겼을 땐 신발처럼 안 보여서 안쓰러워하더라고요. 강아지 너무 귀여워~!!

...근데 애기 다리 다쳤나봥 ~ ㅠ 강아지 신발 붕대 착샷 ...